현재 과열 3M 과열 6M 후기 사이클 1Y 후기 사이클
CPI 3.7% +0.4 CPI 에너지 20.4% +4.3 PPI 6.3% +0.8 미시간 4.6 +0.6 실업률 4.2 +0.1 필라델피아 20.9 -16.9 WTI 93.72 -2.4 미국 10년 4.929 -0.0 S&P500 7730.25 +133.5 나스닥100 28869.75 +564.0 골드 4045.5 +105.1 다우 53021.0 +1126.0 트리덴트 다우 롱 53021.0 트리덴트 S&P500 롱 7730.25 트리덴트 나스닥100 롱 28864.5 트리덴트 원유 롱 93.72 트리덴트 골드 롱 4045.5 트리덴트 유로 롱 1.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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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 원자재 ·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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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이 보는 금속: Venezuela’s $4B gold stash closer to leaving London

Mining: Venezuela’s $4B gold stash closer to leaving London

금과 은은 이쪽이 맞다고 봅니다. 10년물이 오르면 그 매수가 죽어야 합니다. 가끔 안 죽습니다. 그 균열이 정보입니다. 실질금리 산수 대, 롱엔드가 아직 다 넣지 못한 재화·에너지 인플레.

데스크 사슬

Venezuela’s $4B gold stash closer to leaving London 은 배럴 옆이지 배럴 대신이 아닙니다. CPI가 아직 받아야 할 오일 타이트는 FOMC가 상냥해도 기간 프리미엄을 살릴 수 있습니다. 금속은 현재형. 곡물은 시차. 테이프: WTI 96.08 (-5.83), 미국 10년 4.998 (+0.051), 골드 4424.9 (+25.2).

전망, 그리고 반증

10년물이 급등하고 귀금속이 깨끗이 죽으면 인하 내러티브 매수였습니다. 금리가 갈리는 동안 골드가 버티면 이 데스크의 인플레 사슬이 켜진 겁니다. 원유와 전쟁위험이 조용한데 성장 공포로만 10년물이 오르며 금속 매수가 끝나면 틀린 겁니다. 듀레이션과 배럴 중 누가 테이프를 쓰는지의 점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