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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3.4% +0.1 CPI 에너지 16.1% +1.6 PPI 5.4% +0.6 미시간 4.2 -0.4 실업률 4.1 0.0 필라델피아 37.8 -9.6 WTI 101.36 -1.1 미국 10년 4.947 -0.1 S&P500 7701.5 +145.0 나스닥100 29681.75 +718.2 골드 4388.5 +1.0 다우 52220.0 +713.0 트리덴트 다우 52220.0 트리덴트 S&P500 7701.5 트리덴트 나스닥100 29681.75 트리덴트 원유 101.36 트리덴트 골드 4388.5 트리덴트 유로 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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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 원자재 ·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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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10:20 KST · CrowdMood Desk

한국은 자산에서 괜찮아 보인다. 좌판 티켓은 아직 폭풍 전야라고 한다

한국의 찍힌 성장은 칩 전산실과 서울 아파트입니다. 티켓은 좌판입니다. KDI 9월 평가: 경제는 AI 투자로 ‘개선’인데 가계 구매력은 거의 안 움직입니다. 상용 근로자 실질임금 상반기 +0.3%. 통계청을 조선비즈가 전한 2분기: 임대·배당 같은 보유자산 소득이 전년 대비 21% 뛰었습니다. 근로소득은 제자리. 실질 근로소득은 두 분기 연속 감소. 그 균열이 착시입니다. 부동산과 코스피가 사이클을 살아 보이게 합니다. 식당과 숙박은 아닙니다. 헤럴드: 1–5월 음식점·주점 산출 +0.6%, 금융·보험 +8.7%, 전문서비스 +9.5%. 7월 소매판매 전월 −2.4%. 음식점 −1.2%, 숙박 −1.0%, 예술·스포츠·여가 −3.2%. 설비투자는 메모리 업체가 기계를 넣으며 +7.5%. 테이프 하나에 한국이 둘입니다. 지수가 아니라 좌판이 기준입니다.

자산 효과 장바구니는 가계가 아니다

2분기 소비는 가정용품·가사서비스 +17.9%, 오락·문화 +7.6%를 찍고 교통은 빠졌습니다. 자산 가계가 소파를 바꾸고 방을 끊는 일입니다. 점심 손님이 아닙니다. 헤럴드가 인용한 세무 통계, 지난해 업력 5년 이상 폐업이 사상 최다, 20년 이상 음식점도 사상 최다. 한은 안정 작업은 이미 대면 소상공, 부동산 업, 고령 자영업을 집중 위험으로 이름 붙였습니다. 자영업 부채와 연체가 사상 최고. 가계신용은 2,000조를 넘었습니다. 수도권 집값은 한은이 통화신용정책보고서에서 금융 불균형 위험이 쌓인다고 경고하고, 정부에 주택 기대를 자극하지 말라고 할 만큼 오릅니다. 중앙은행의 경고가 필요한 호황은 회복이 아닙니다. 담보입니다. 이 데스크가 만난 좌판은 코로나 가장 심했던 주보다 바닥이 더 처참하다고 말합니다. 부동산 공시는 초록인데 그 티켓이 죽을 수 있습니다. 자산 효과가 가면입니다.

행정부는 가면을 받칩니다. 로이터 9월 18일: 서울이 휘발유 15%, 경유·부탄 25% 유류세 인하를 11월 말까지 연장했습니다. 중동 기름. 봄 추경은 이미 1인당 10만–60만 원 현금성 지원을 수천만에 넣었고, 재원은 반도체 업사이클 세금이었습니다. 용수철입니다. 임금을 찍지 않습니다. 청구서를 미룹니다. 이 데스크에서 제약을 쓰는 것은 기준금리가 아니라 10년물입니다. 한국 10년 금리는 OECD 시계열로 6월 이미 4.18%. 한은은 8월 27일 기준금리를 3.00%로 올렸습니다. 두 번째 연속 인상. 신현송 총재는 금융취약성지수가 장기 평균을 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현금 아래서 시장금리가 기어 오릅니다. 올라가는 롱엔드 위의 유류세 휴일은 압축된 용수철입니다. 어제 오일 노트와 같은 패턴입니다. 지지율이 빠지면 현금, 세금 휴일, 주택 이야기가 더 필요합니다. 도화선만 길어집니다.

AI가 첫 단을 가져갔다. 칩 호황은 같은 전산실이다

한은 8월 연구: 15–29세 일자리가 2022년 6월부터 2026년 6월까지 28만 5천 줄었습니다. 그중 26만 8천, 94%가 AI 노출이 큰 업종이었습니다. 50대는 23만 늘었습니다. 신규 채용에서 청년 비중은 팬데믹 전 36.9%에서 2024–2026년 29.3%. 대학 졸업 청년 실업률은 챗GPT 이후 7.0%, 전문대 이하 5.4%. 기업은 경력자를 남기고 문서 초안 단은 모델에 줍니다. 재취업이 길어집니다. 청년 채용이 AI 설비 헤드라인 아래서 줄었습니다. 끊긴 사다리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한국 듀레이션 담보의 미터입니다. 이 데스크가 빈 전산실에 붙인 같은 순환 장부. 헤럴드: 장기 계약에 맞춰 웨이퍼를 쌓으며 반년 재고가 20–30%대. 모닝스타 징지에 유는 앞으로 십 년 설비 가속이 장기 과잉 위험을 키운다고 했습니다. 삼성 노조 조사는 파운드리 엔지니어가 성과급 때문에 하이닉스 문을 본다고 했습니다. 공장은 순환 하이퍼스케일러 발주로 아름다운 분기를 찍으면서도 마지막 원을 나누기를 주저하고, 수십 년 전산실 옆에 ‘그다음 수요는 불확실하다’를 쓸 수 있습니다. 놓친 HBM이 아니라 빈 랙입니다. 메모리 사이클이 2년 안에 도는 일은 그 잔해 위의 시나리오지 코스피 티켓이 아닙니다. 한국 칩을 마시는 전산실이 살아있는 전력망 위에서 비면, 수출 호황은 아파트와 같은 담보입니다.

전망, 그리고 반증

좌판과 식당 티켓이 죽은 채 수도권 가격과 칩 생산이 GDP 공시를 초록으로 유지하고, 현금과 유류세 연장 아래 10년물과 기준금리가 더 오르고, 청년 유입이 더 줄고, 이미 팔린 2027년 할당 위로 메모리 재고가 쌓이면, 이 데스크의 케이스는 한국이 회복이 아니라 폭풍 전야라는 것입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주식·토지 단지의 느린 디플레였습니다. 한국 가계는 더 레버리지되어 있고, 변동금리가 많고, 메모리 이름 둘과 서울 벽돌에 더 몰려 있습니다. 온다면 충격은 잃어버린 30년보다 클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입니다. 지수 매도 티켓이 아니고, 풋 매수 티켓도 아닙니다.

실질임금이 실제로 오르고, 음식·숙박 산출이 세 공시를 버티고, 자영업 장부에 신용 이벤트 없이 수도권 가격이 식고, 청년 신규 채용 비중이 돌아서고, 값을 내는 일 — 순환 장부 바깥 — 가동률이 높은 채 삼성·하이닉스 재고가 줄면 그때는 틀린 겁니다. 다섯 없는 코스피 고점은 자산입니다. 좌판이 기준입니다. 아파트가 아직 부의 대상인데 좌판이 팬데믹 주보다 더 처참하면, 찍힌 회복은 용수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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